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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재미/요런저런 일상

2026년 블로그 다시 시작, 오늘일상

by 노마드곰탱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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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은지 삼일이 지났네요.


모두들 새해 목표를 세우셨나요?
전 작년에 세운 목표를 그대로 이어갑니다.ㅋㅋㅋ 목표를 너무 높게 세운 것 같아요. 올해는 왠지 잘 될 기분이 듭니다. 응원해주세요.

작년(2025시작)에는 우리나라에 큰 사건이 있어서 연말 분위기가 다운되었잖아요.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쳤는데, 이번엔 정말 아무 느낌도 없는 연말을 보냈어요.

여행다녀온지 얼마 안되어 피로에 찌든채로 밀리 업무를 했어야 했거든요.하핫




문자 시크릿쿠폰_빕스 35%할인받음


그렇게 1월 1일이 되었는데. 글쎄!!  자주가던 “vips" 35%쿠폰 문자가 왔더라고요???

 


(이런 거 있는지 저만 몰랐나요. 그래사 ㅅㄱ가 아닌가 의심도 했지만, 자체검열후 ㅋㅋㅋ 아니라는 생각에 그날 바로 예약을 했죠.)

이게 생각보다 기간이 짧아서 후딱 갔다와야해요.

빕스는 시즌마다 새로운 메뉴들이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제가 작년 가을무렵 갔다가 다이어트 이후 폭식을 하는 바람에 ㅋㅋㅋ 소화제까지 먹기도 했습니다.
이번엔 저의 위만큼만 먹고 오겠습니다.




 

1월 3일 (오늘 빕스 가는 날)


근처 스벅카페에서 예약한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입장했어요.


vips 빕스 방문


윈터파티라고 하네요. 1월까지 진행하고 2월부터는 테마가 바뀌는 걸로 알고 있어요.

2월부터는 딸기라는 소~~문이 있더군요!!!


 


가자마자 메인메뉴로 줄 세웠고 폭풍식사를 마쳤답니다.

 


저는 멕시칸음식을 진짜 좋아하는데, 빕스는 늘 과카몰리는 있는 것 같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 퀘사디아도 진짜 맛있었습니다. 꼭 드셔보기를!


이중에서 뭐가 가장 맛있었냐 물으신다면....

전 연어와 퀘사디아였어요. 아! 핫팟도 맛있었구요. 새우딤섬도.

저는 고기파이긴 하지만, 양념가득 묻힌 건 그닥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ㅎㅎ 고기는 한두개 먹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가리비가 중심이었어요.
가리비도 한두개먹고 말았습니다.
제가 한두개 먹었다고 맛이 없었다는게 아니라 맛있었지만, 먹을게 너무나도 많아서 한두개씩밖에는 못 먹은거예요.

(오해마시길)

아! 가격은
빕스샐러드바 2인 이용해서 35%할인받아 6만원대로 싸게 잘 먹고 왔습니다.


빕스 두시간을 알차게 채우고, 쇼핑하러 갔지만 배가 터질 것 같아 못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집 고고! ㅋㅋㅋ


오랜만에 블로그 컴백한 1월의 어느하루 일상이었습니다.
정보뿐만이 아니라 저의 가끔 소식도 올리도록 할게요.

오늘 하루는 빕스에서 배터짐으로 일상종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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